원주/강릉/제주/서귀
맘이 그리는 별 ABA 연구소
2026년 전체 워크샵
2026년 1월 17일 토요일, 아침부터 제주와 서귀포에서 맘별 선생님들이 비행기에 올라, 강릉 양양국제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한편, 원주에서 5명의 맘별 선생님들이 고속도로에 올랐고 정오쯤 드디어 모든 선생님들이 맘별 in 강릉에 모일 수 있었습니다.
진 선생님은 행동지도사 그리고 행동코칭사 시험응시를 위해 다음을 기약했고 토요일 ABA 수업 담당이신 션 선생님도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맘별 in 강릉에서 모든 선생님들이 맘별 유니폼을 단정히 갖춰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했습니다. 맘별의 모든 지점은 하나입니다. 원 디렉팅, 원 시스템, 원 팀워크가 맘별의 약속입니다. 매일 데이터를 모니터링하고 전 지점은 CCTV로 수업이 생중계되어 꼼꼼히 모니터링하고 피드백을 주어 디렉팅합니다. 오랜 연구 끝에 탄생한 맘별의 자체 ABA Program을 사용하는 탄탄한 시스템 설계를 완성하였습니다. 매주 회의를 진행하여 케이스 미팅을 진행하고 높은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합니다. 이 디렉팅이, 이 시스템이, 이 팀워크가 바로 맘이 그리는 별 ABA 연구소만의 가장 ABA다운 전략입니다.